AI Video Studio Desktop App · macOS RunPod H200 Powered Auto Update

한 줄의 스토리가, 한 편의 영화가 됩니다.

시나리오 → 키프레임 → 컷 체이닝. LTX-2.3 · WAN 2.2 · SDXL
클라우드 H200 GPU와 함께 데스크톱 앱 하나에 담았습니다.

~0
초 / 8초 컷

시나리오 컷 하나가 렌더링되어
갤러리에 도착하기까지 (H200 warm)

INT4 고속 모델의 VRAM 절감률 —
같은 GPU로 더 많은 컷을

0
초 / 키프레임 1장

SDXL turbo 파이프라인의
1024px 이미지 생성 속도

0
비디오 모델 + 2 스테이지

LTX-2.3 Distilled 22B · GTAnimation INT4 · WAN 2.2 —
프리셋 클릭 한 번으로 전환

01 · Showcase

목업이 아닙니다,
실제 앱 화면입니다

지금 배포 중인 RED STUDIO 데스크톱 앱의 워크스페이스를 그대로 캡처했습니다. 탭을 눌러 다섯 개의 작업 공간을 둘러보세요.

Movie 워크스페이스 — 프롬프트, 카메라 모션 프리셋, 키프레임 I2V, 모델·프리셋 패널 Scenario 워크스페이스 — 스토리 입력과 컷 목록, 완료된 시나리오 프로젝트들 Image 워크스페이스 — SDXL 체크포인트 카탈로그와 키프레임 생성 설정 Timeline 워크스페이스 — 미디어 라이브러리와 트랙 기반 컷 편집 Manage 워크스페이스 — RunPod H200 팟 상태와 원클릭 부팅/정지
1

Movie — 프롬프트가 곧 연출입니다

카메라 모션 프리셋 8종, Gemma 3 프롬프트 자동 보강, 시작·끝 키프레임 I2V, LoRA 체인, IC-LoRA 레퍼런스 컨트롤까지 — 한 화면에서 컷을 완성합니다.

02 · Workspaces

세 개의 작업 공간을
깊이 들여다보면

Image에서 키프레임을 만들고, Movie에서 컷을 연출하고, Timeline에서 한 편으로 완성합니다 — 각 워크스페이스가 실제로 무엇을 해주는지 정리했습니다.

Workspace · Image Image 워크스페이스 상세 — 프롬프트, 체크포인트, LoRA, ControlNet, Hires fix 설정 화면
Image

컷의 시작점을 만드는
SDXL 키프레임 스튜디오

단순 텍스트 투 이미지가 아닙니다 — 체크포인트 선택부터 업스케일 마감까지, 이미지 생성의 전 과정을 다룹니다.

  • 체크포인트 카탈로그 — pod의 SDXL 모델 목록을 자동 조회하고, anime 계열은 CLIP skip 2 · 전용 negative 등 권장값을 자동 적용합니다.
  • img2img — 원본 이미지를 지정하면 Denoise 강도로 원본 유지 정도를 조절하며 변형합니다.
  • ControlNet & LoRA 체인 — 전처리 · 적용 구간까지 제어하는 ControlNet, 여러 LoRA를 겹쳐 쓰는 체인 구성.
  • Hires fix — 모델 업스케일 후 저 denoise로 디테일을 보강하는 2단계 refine.
  • 정밀 파라미터 — Steps · CFG · 샘플러(dpmpp_2m karras) · Seed 고정/랜덤 · 배치 생성.

turbo 파이프라인 기준 1024px 한 장에 약 6초 — 만든 이미지는 클릭 한 번으로 Movie의 키프레임이 됩니다.

Workspace · Movie Movie 워크스페이스 상세 — 카메라 모션, 키프레임 I2V, 모델 프리셋 패널
Movie

프롬프트 한 칸에 담긴
영상 연출 데스크

카메라 워크, 프레임 연속성, 모델 선택까지 — 감독이 컷 하나에 내리는 결정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

  • 카메라 모션 프리셋 8종 — 돌리 인/아웃 · 오빗 · 팬 · 트래킹 · 크레인 업 · 줌 인 · 고정을 클릭하면 프롬프트 첫 문장에 삽입됩니다.
  • Gemma 3 프롬프트 자동 보강 — 짧은 한 줄을 상세한 영상 프롬프트로 확장해 결과 품질을 끌어올립니다.
  • 키프레임 I2V — 시작 프레임만 주면 image-to-video, 끝 프레임까지 주면 두 이미지를 잇는 영상. 프레임별 영향력도 조절합니다.
  • IC-LoRA 레퍼런스 컨트롤 — 실제 영상의 depth · pose · canny를 컨트롤 타입과 강도로 지정해 동작 · 구도를 이식합니다.
  • 모델 & 프리셋 — LTX-2.3 Distilled 22B(품질) · GTAnimation INT4(VRAM 58% 절감) · WAN 2.2 14B×2(HIGH+LOW noise 듀얼 + lightx2v distill 자동). Single/Two-stage HQ 전환도 한 번에.

warm 상태 기준 클립 하나에 약 30초 — Civitai 제너레이션 데이터 붙여넣기로 세팅 재현도 가능합니다.

Workspace · Timeline Timeline 워크스페이스 상세 — 미디어 라이브러리와 트랙 기반 편집 화면
Timeline

생성이 끝나면,
그 자리에서 편집실

만든 컷을 내보내서 다른 편집 툴로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— 트랙에 올리고, 자르고, 한 편으로 export까지.

  • 미디어 라이브러리 — 생성한 영상 · 이미지와 IC-LoRA 레퍼런스를 전체/영상/이미지 필터로 훑고 드래그로 트랙에 배치합니다.
  • 단축키 편집 — 재생/일시정지 Space · 플레이헤드 분할 S · 클립 삭제 Del · 되돌리기 ⌘Z, 타임라인 줌 인/아웃.
  • 스냅 배치 — 클립 경계에 자석처럼 붙는 스냅으로 컷 사이 공백 없이 정렬합니다.
  • ffmpeg export — 출력 해상도와 FPS를 지정해 완성본을 한 파일로 렌더링합니다.

Scenario가 만든 컷들도 전부 여기로 모입니다 — 생성부터 최종 export까지 앱 안에서 끝납니다.

03 · Features

영상 파이프라인 전체를,
앱 하나에

아이디어에서 완성 영상까지 필요한 모든 단계가 들어 있습니다. 서버 지식도, ComfyUI 노드 편집도 필요 없습니다.

01

Scenario 파이프라인

스토리 한 줄이면 Gemma 3가 아웃라인과 컷별 비트를 설계하고, 컷 체이닝으로 클립 길이 한계를 넘어 1분+ 장편을 이어 붙입니다.

02

키프레임 I2V

시작 프레임만 주면 image-to-video, 끝 프레임까지 주면 두 이미지를 잇는 영상. 컷과 컷 사이의 연속성을 프레임 단위로 제어합니다.

03

IC-LoRA 레퍼런스 컨트롤

실제 영상의 depth · pose · canny를 추출해 카메라 워크와 동작을 그대로 이식 — 원하는 안무·구도를 레퍼런스 그대로 재현합니다.

04

멀티 모델 프리셋

LTX-2.3 Distilled 22B(품질), GTAnimation INT4(속도·VRAM 58% 절감), WAN 2.2 14B×2(i2v/t2v) — 프리셋 클릭 한 번으로 전환합니다.

05

Civitai 붙여넣기

Civitai 페이지의 제너레이션 데이터를 붙여넣으면 체크포인트 · LoRA · 샘플러 설정까지 자동 매핑 — 마음에 든 결과를 그대로 재현합니다.

06

갤러리 & 타임라인

생성 결과는 전부 로컬 갤러리에 저장되고, 타임라인에서 트랙에 올려 스냅 편집 — 만든 컷이 그 자리에서 한 편이 됩니다.

04 · Pipeline

스토리가 스크린에 닿기까지

네 단계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 사람이 하는 일은 이야기를 쓰는 것뿐입니다.

  1. 1

    Story

    스토리를 한 줄로 입력합니다. 컷 수는 0이면 자동 — 이야기 길이에 맞게 배분됩니다.

  2. 2

    Outline & Beats

    Gemma 3가 컷별 아웃라인과 비트를 설계하고 I2V 프롬프트로 다듬습니다.

  3. 3

    Keyframe

    SDXL이 컷마다 키프레임을 생성 — turbo 파이프라인으로 장당 약 6초입니다.

  4. 4

    Cut Chaining

    LTX·WAN이 키프레임을 이어 컷을 렌더링하고, 컷들이 자동으로 한 편으로 연결됩니다.

렌더링은 클라우드 H200 GPU가, 결과물 저장과 편집은 내 컴퓨터가 — 무거운 건 데이터센터에 맡기고 작업은 로컬에서 이어갑니다.

05 · Why RED

데스크톱의 편함,
데이터센터의 화력

로컬 GPU 없이도 22B 비디오 모델을 돌립니다. 팟 부팅부터 모델 준비, 버전 업데이트까지 앱이 알아서 — 크리에이터는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.

  • RunPod H200 원클릭 부팅 · 정지 — 쓰는 시간만큼만 비용
  • 모델 매니페스트 자동 복원 — 새 팟에서도 몇 분 만에 같은 환경
  • 결과물은 전부 로컬 저장 — 갤러리 · 타임라인에서 즉시 편집
  • sha256 검증 자동 업데이트 — 릴리스가 나오면 앱이 스스로 갱신

오늘 밤,
첫 컷을 뽑아보세요.

설치하면 끝 — 팟 연결, 모델 준비, 업데이트까지 RED STUDIO가 알아서 챙깁니다.

RED STUDIO 다운로드 macOS (Apple Silicon) · v1.0.2 · 설치 후 자동 업데이트 지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