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enario 파이프라인
스토리 한 줄이면 Gemma 3가 아웃라인과 컷별 비트를 설계하고, 컷 체이닝으로 클립 길이 한계를 넘어 1분+ 장편을 이어 붙입니다.
시나리오 → 키프레임 → 컷 체이닝. LTX-2.3 · WAN 2.2 · SDXL을
클라우드 H200 GPU와 함께 데스크톱 앱 하나에 담았습니다.
시나리오 컷 하나가 렌더링되어
갤러리에 도착하기까지 (H200 warm)
INT4 고속 모델의 VRAM 절감률 —
같은 GPU로 더 많은 컷을
SDXL turbo 파이프라인의
1024px 이미지 생성 속도
LTX-2.3 Distilled 22B · GTAnimation INT4 · WAN 2.2 —
프리셋 클릭 한 번으로 전환
지금 배포 중인 RED STUDIO 데스크톱 앱의 워크스페이스를 그대로 캡처했습니다. 탭을 눌러 다섯 개의 작업 공간을 둘러보세요.
카메라 모션 프리셋 8종, Gemma 3 프롬프트 자동 보강, 시작·끝 키프레임 I2V, LoRA 체인, IC-LoRA 레퍼런스 컨트롤까지 — 한 화면에서 컷을 완성합니다.
Image에서 키프레임을 만들고, Movie에서 컷을 연출하고, Timeline에서 한 편으로 완성합니다 — 각 워크스페이스가 실제로 무엇을 해주는지 정리했습니다.
단순 텍스트 투 이미지가 아닙니다 — 체크포인트 선택부터 업스케일 마감까지, 이미지 생성의 전 과정을 다룹니다.
turbo 파이프라인 기준 1024px 한 장에 약 6초 — 만든 이미지는 클릭 한 번으로 Movie의 키프레임이 됩니다.
카메라 워크, 프레임 연속성, 모델 선택까지 — 감독이 컷 하나에 내리는 결정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
warm 상태 기준 클립 하나에 약 30초 — Civitai 제너레이션 데이터 붙여넣기로 세팅 재현도 가능합니다.
만든 컷을 내보내서 다른 편집 툴로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— 트랙에 올리고, 자르고, 한 편으로 export까지.
Scenario가 만든 컷들도 전부 여기로 모입니다 — 생성부터 최종 export까지 앱 안에서 끝납니다.
아이디어에서 완성 영상까지 필요한 모든 단계가 들어 있습니다. 서버 지식도, ComfyUI 노드 편집도 필요 없습니다.
스토리 한 줄이면 Gemma 3가 아웃라인과 컷별 비트를 설계하고, 컷 체이닝으로 클립 길이 한계를 넘어 1분+ 장편을 이어 붙입니다.
시작 프레임만 주면 image-to-video, 끝 프레임까지 주면 두 이미지를 잇는 영상. 컷과 컷 사이의 연속성을 프레임 단위로 제어합니다.
실제 영상의 depth · pose · canny를 추출해 카메라 워크와 동작을 그대로 이식 — 원하는 안무·구도를 레퍼런스 그대로 재현합니다.
LTX-2.3 Distilled 22B(품질), GTAnimation INT4(속도·VRAM 58% 절감), WAN 2.2 14B×2(i2v/t2v) — 프리셋 클릭 한 번으로 전환합니다.
Civitai 페이지의 제너레이션 데이터를 붙여넣으면 체크포인트 · LoRA · 샘플러 설정까지 자동 매핑 — 마음에 든 결과를 그대로 재현합니다.
생성 결과는 전부 로컬 갤러리에 저장되고, 타임라인에서 트랙에 올려 스냅 편집 — 만든 컷이 그 자리에서 한 편이 됩니다.
네 단계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 사람이 하는 일은 이야기를 쓰는 것뿐입니다.
스토리를 한 줄로 입력합니다. 컷 수는 0이면 자동 — 이야기 길이에 맞게 배분됩니다.
Gemma 3가 컷별 아웃라인과 비트를 설계하고 I2V 프롬프트로 다듬습니다.
SDXL이 컷마다 키프레임을 생성 — turbo 파이프라인으로 장당 약 6초입니다.
LTX·WAN이 키프레임을 이어 컷을 렌더링하고, 컷들이 자동으로 한 편으로 연결됩니다.
렌더링은 클라우드 H200 GPU가, 결과물 저장과 편집은 내 컴퓨터가 — 무거운 건 데이터센터에 맡기고 작업은 로컬에서 이어갑니다.
로컬 GPU 없이도 22B 비디오 모델을 돌립니다. 팟 부팅부터 모델 준비, 버전 업데이트까지 앱이 알아서 — 크리에이터는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.